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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간단한 인트로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국 서쪽의 한 버려진 탑을 오거 마술사가 점거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서로 동료인가요? 또 각자 오거 마술사의 탑에 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파인트: 파인트는 산적 두목이었고, 자신의 패거리를 와해시킨 오거 마술사를 혼내주기 위해 오거 마술사의 탑으로 향했습니다.
라나야: 오거 마술사가 행한 악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정의를 위해 처단하여야 한다고 생각한 라나야는 자신의 검을 움켜쥐며 탑을 향하여 발걸음을 옮깁니다.
키노사지 .: 테슬라는 정의의 신의 사제로서 악을 응징하기위해 오거마술사의 탑으로 향합니다
닐리아: 오거 마술사의 탑은, 불장난을 치기 딱 좋은곳이죠. 마침 거주자도 아인인데다가, 다른 이들도 제발 좀 불질러달라고 부탁하는데, 어찌 안갈 수 있겠습니까
GM: 예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동료로서 같이 여행하던 중 근처 마을에 체류해있다가 마침 그 소식을 들었다고 해도 되겠네요.
넵. 그럼 그런 배경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자, 간단하게 도보여행 판정을 해봅시다. 리더 누군가요?
리더십 기능이 있는지? 또 나머지 분들은 걷기 기능 있나요?
(걷기도 있어요)
GM: 아니, 항법 판정이 먼저겠군요. 지도 관련 기능 있으신 분들?
잠만요
있는데...
GM: 지도 제작은 이제 던전 안을 탐사하면서 필요하겠죠.
좋아요. 지도는 있지요?
분명 신뢰 가능한 것일겁니다.
GM: 지도... 없다면 적절한 다른 기능으로 판정해봐도 좋겠죠!
잔치로 술자리에서 소문을 들었다든지. 위치에 대해서요
파인트: (시사지식이나 잔치, 자료조사 같은 것 있으신분?)
이싼?
지도보단
양피지는 있네요
뭐...
테슬라: 지도정도는 마을에서 구입해도 될거같은데요
테슬라: 마틈으로 가기 위해 모인 파티가 지도 구입하는것으로
그건 그렇네요
직접 그릴려고 생쑈하는것보단
파인트: (닐리아 자료조사 기능 있긴 하네요)
GM: 좋습니다. 그럼 지도가 있느냐 없느냐는 그렇다 치고!
다 함께 걸어봅시다. 리더십 12 이상이신가요?
GM: (위의 매크로 부분을 클릭하셔서 '판정' In bar에 놓아주세요. 그 편이 간편합니다.)
예. 그러면 일행들의 이동력을 말해보죠.
있습니다
GM: 예. 그럼 대충 이동력 6으로 하고...
지도를 보아하니 오거 마술사의 탑까지는 약 30km네요.
하지만 그 길로 가는 그 중간에 '죽음의 숲' 을 통과해야합니다.
자... 그러면 최종적으로 일행은 60km를 걸어야 하는 셈이 되겠네요.
일행의 하루 이동 가능한 거리는 90km이고, 그것의 2/3이니까 대략 아침에 나왔다고 가정하면...
저녁 무렵쯤 하여 도착하겠군요.
GM: 여느 때와 다름 없지만, 전혀 힘들진 않은 여정이군요.,
미리 알 수 없나요?
(뭔가 좀 허술하군요..!)
키노사지: 조우 부분은 마스터가 준비를 ㅋㅋㅋ
괜찮을지도 ㅋㅋㅋㅋ
GM: 사실 도보여행 부분은 별로 유심히 보질 않아서 그만... 으이구.
라나야: " 쉬운 길이 될지, 아닐지는 우리의 단결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
GM: (분명 던전판타지에 관련 룰이 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좋아요, 그럼 이렇게 해볼까요.
GM: 기본 14 아래로 시작해서, 일행 전체에서 기능 판정을 할 기회가 두 번 주어집니다.
그에 성공하면 몬스터와 조우할 확률이 낮아집니다.
2만큼요.
뭐 그냥 굴리면 되는거 아닐까요
저도 둘려야하나
성공
GM: 으음. 뭔가 제가 요상하게 한 것 같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합시다(...)
아님
점점 낮추는건
어때요?
숲 안으로 들어갈수록
조우할 확률이 늘어나니까
잠깐, 왠지 괜한 얘기를 한거같은
파인트: 주사위 굴리기 전에 무슨 기능으로 할 것인지 말했어야 했는데
GM: 사실 원래 제가 하려던 말이 뭐였냐면, 기본 10에서 시작해서 적절한 기능 판정을 하면 +2 씩 기능이 높아진다는 뜻이었어요.
키노사지: 숲으로 들어가니까 한번 더해도 될거같긴하네요
뭐, 그건 그렇다고 칩시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사히 숲을 지났군요.
그러면.. FP 소모가 어떻게 되더라.
도보여행은
무게가 없음이면 1시간에 1fp
가벼움이면 2 fp
p.426
키노사지: 던판도 일반 도보여행 룰이 적용되나요?
파인트: 던판은 그냥 끼니만 세는 걸로 알아요
끼니 하나 거를 때마다 1fp 소모, 또 하루에 한번 산적이나 괴물 등장 판정
키노사지: 저도 던판은 끼니만 세는걸로 알고있긴한데 이건 뭐 어느쪽이든 마스터가 정해주시졍
키노사지: 마스터가 여행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사라졌다
라나야: 으윽 레박이 너모 심해... 다시 접속중인데 너무 느려서 잘 안됩니다. 잠시 양해좀 구해주세요. 아
마스터가 돌아왔어
갑자기 컴퓨터가 멎어서 재부팅 하는데 결함성 검사를...
GM: 예, 아무튼... 하중 상태에 따라 FP 소모를 받으시겠습니다.
하중없음은 1, 가벼움은 2와 같은 식입니다.
다들 차감하셨나요? 그만큼 지쳤다는 뜻입니다!
@ 파인트는 오거 마술사의 탑이 가까이 보이자 망설임 없이 일행들을 재촉합니다.
;;
GM: 옙. 산을 오르다보니 오거 마술사의 탑이 보입니다.
닐리아: @오거 마술사의 탑이 눈앞에 보이면, 닐리아는 눈을반짝이며 스태프를 휘어잡습니다
GM: 하중은 거기 하중 없음, 가벼움 이렇게 되어있는거 보이시나요?
20 안넘을걸요?
지엠
나 하중 없음 맞아?
가벼움 맞군요
키노사지: 이분들 하중의 상태가?? 나혼자 40넘네
-2네여
(휴 드디어 부팅)
키노사지: 테슬라는 40넘어서 2깍이지만 나머지분들은 좀 아깝다
바리바리 싸들고있어서
키노사지: 일단 오면서 삼시세끼 다챙겨 먹은거죠?
GM: 옙. 아침은 여관에서 먹었다고 치고, 점심과 저녁을 먹었겠네요.
점심과 저녁을 먹은거죠?
GM: 자, 그래서 여러분은 오거 마술사의 탑의 입구에 왔습니다.
꽤 큼직하고 무거워보이는 나무 문이 양 옆으로 나있네요.
양문으로요
파인트: @ 파인트는 높은 탑을 올려다 보면서 미소 짓습니다.
GM: 탑의 외벽을 보아하니 매 층마다 자그마한 창문이 나있군요. 아마 모종의 수단으로 저쪽으로 올라서 들어갈 수도 있겠죠.
테슬라: @성호를 긋고 결의에 찬 눈으로 탑을 살펴봅니다
GM: ㅋㅋㅋ 닐리아 방화벽 자제 굴려보실래요?
파인트: (오르기가 가능하다면 시도해보고 싶은데 페널티는 얼마나 될까요?)
라나야: " 조심하십시오. 무엇이 기다릴지 모릅니다. "
굴려볼까요
테슬라: "경거망동하지 말게 사악한 악의 수하는 무슨짓을 할지모르네"
GM: 그러면 닐리아는 자제 굴려보세요. 옆에 (12) 이렇게 되어있을건데 아마도
허엇
(없으면 12)
굴려볼게요
13 vs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 좋습니다. 파인트는 척 보아하니 이 탑 외벽에는 딛을 곳이 있는 것을 발견하네요.
(저건 테스트입니다)
그렇게 어렵진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로프나 안전장구가 없기 때문에 그 정도의 위험은 감수해야겠네요\
파인트: (닐리아 자제 판정 실패했어요.....)
@닐리아는 그럼 여러분들이 조심스럽게 문 앞에서 준비하는동안
GM: 닐리아는 나무문을 보니 갑자기 이글거리는 불이 뇌리를 스쳐지나갑니다...
지팡이를 나무 문쪽으로 겨눕니다
"우히히히힣ㅅ 으하핳핫!"
@ 파인트는 깜짝 놀라 닐리아를 바라봅니다.
라나야: @라나야가 닐리아의 불마법을 몸으로 막네요.
GM: 우선 여러분 중 닐리아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누군가요?
GM: 좋아요. 그럼 라나야는 DX 굴려보세요. 빠른 겨루기입니다.
이기면 닐리아를 막습니다!
GM: 판정 매크로로 DX 만큼의 수치를 넣은 뒤에 굴려주세요.
옙
15-6=9네요. 라나야의 성공...일듯!
아 저걸로 판정한거구나
GM: 닐리아는 제지당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불을 지르고 싶은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라나야는 닐리아를 한 시라도 놔뒀다간 큰 일이 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나야: " 모두의 마음 속엔 어둠이 있는 법입니다. "
" 내면의 어둠을 잠재우시길.... "
테슬라: "경솔한 행동이었지만 악을 향한 선전포고라면 있을수있는 행동이기도 했지"
닐리아: @스태프를 한손에 쥐고 바닥에 털썩 주저않는다
GM: 자, 그래서... 파인트와 일행들은 어떻게 하나요?
GM: 문으로 진입하는 것도 방법이고, 아까처럼 벽을 딛고 올라가도 될 것입니다.
예 좋습니다. 그럼 파인트는 오르기-2 해주세요.
6차이 성공입니다
그럼 파인트는 이제 무엇을 하나요? 2층으로 바로 진입하나요? 혹은 정찰만 하나요?
파인트: 정문을 열고 싶은데 가능한지 정찰해보겠습니다

파인트: @ 파인트는 거친 산길을 타던 경험으로 능숙하게 오거마술사의 탑에 침입합니다.
GM: 좋아요. 안을 보아하니 안의 상태는 이러합니다.
GM: 아마도 탑의 괴물들이 남긴 쓰레기와 오물들일 것입니다. 부서진 가구, 망가진 상자와 같은 것들이 널부러져있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군요.
자, 그럼 이제 계단 아래쪽을 보는가요?
(넵)
일단 파인트만
올라간가 맞죠?
저희도 올라갈 수 있지않을까요
제가 기회를 드리지 않아서 ㅜㅜ 죄송합니다.
GM: 자, 계단을 내려와서 안쪽을 보아하니...

GM: 도둑 코볼트 두 마리가 테이블에 앉아서 카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으로는 해골 궁수 네 마리가 대기중이네요...
(토큰 로딩 느려!)
GM: 오늘은 진짜 날이 아닌가봅니다 -_-;; 레박도 엄청나고....
우주가 레드박스를 치워주실겁니다
요러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뭔가요?
GM: "너, 넌 뭐하는 놈이냨!" 하고, 테이블 맞은 편에 있는 녀석이 난데없이 소리를 치는군요.
라나야: 그럼 6명을 파인트가 다 잡는 무쌍 해야된다는 거죠?
화이팅
GM: 자, 그리고 안에서 소리치는걸 테슬라도 들었어요.
바깥의 일행들은 어떻게 하나요?
1층인가요
2층인가요?
맵으로 보면 같은층 같은데
@일단 문을열어봅니다
라나야: " 혼돈이 가득합니다. 어서 들어가야합니다. "
네 열리네요.
테슬라: "이 사악한 악의 수하들 정의의 심판을 받으라!!"
GM: 자, 좋습니다. 그럼 바로 전투인가요? 아니면...?
라나야: " 그대들의 마음 속에 번뇌가 가득 찼습니다. "
닐리아: @전투에 들어가면, 아드레날린이 돌아서 닐리아의 눈이 돌아갑니다
테슬라: @자유행동으로 간편해제배낭 해제합니다
@ 창과 방패를 치켜듭니다
GM: 우선 코볼트 두마리는 둘 다 다급하게 행동하고 있고, 침입자 경보를 외칠 기세입니다.
닐리아: @지팡이를 높이 치켜들고, 부들부들 거립니다
무엇을 하나요?
7m 이동 후 행동 가능한건가유?
7m 이동하고는 자유행동밖에 못하겠네요!
넵. 그러면 평정을 유지합니다!
자 어떻게 이동하죠?
공격 가능할까요
GM: 예 파인트가 있는 곳 맞은 편의 코볼트인가요? 아니면 해골궁수인가요?
테슬라: 이동곡격하시면 실력 9로 굴리시게 될거예요
둘다 해골 궁수 아닌가
으으음
넵 좋습니다. 공격하실건가요?
?
다만 이동공격이라 9 못넘습니다
9 고정이죠?
테슬라: 이동공격은 결과실력 9못넘고 그보다 낮아질수도있어요 -4받고
라나야: " 그대들의 마음 속의 번뇌가 가득차있습니다. "
1d+2가 므지...
GM: 자, 휘두르기/찌르기 말 안하셨으면 자동으로 휘두르기고요. 부위 말씀 안하셨으면 자동으로 몸통입니다!
좋습니다...
GM: 보너스 이미 적용했을겁니다 (아마도?)
파괴력쪽에 보너스 적혀져 있는건가유
(무기의 달인 장점은 1d당 +2 보너스를 주고요)
GM: 일본도는 안한듯. 그럼 1d6+4겠군요.
아니구나
^로^
무달 +1만 받아요
GM: 옙. 그러면 배수 적용해서 7이겠네요.
파인트: (무달 보너스 1d당 +2 아니었나요)
그럼 1d+4겠네요.
GM: 그리고 배수 적용해서 7.5=7이고요.
DX가 15라서 ㅋㅋ..
라나야: " 균열이 처음부터 깊지는 않지. "
GM: 그러면 해골은 당신의 검 끝에 부딪히면서 삐그덕 하는 소리를 냅니다. 완전히 뚫려있는 아무 것도 없는 검은 눈구멍이 당신을 쳐다봅니다!
코볼트의 차례!
"침입자닼!" "침입자!"
코볼트 두 마리는 대형 단도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한 마리는 의자를 박차고 라나야에게 단검으로 찔러옵니다.
"침입자 죽어랔!"
(From 닐리아): 지엠 근데 난 왜 간편해제 가방에 on/ off함수 안넣어줌?
자, 그리고 공,방을 빠른 겨루기로 하는 옵션룰을 적용하지요!
이걸 미리 말해둬야 했었네요.
GM: 옙 안타깝게도... 피하기/받아내기 하세요!
근대 15 맞죠 받아내기?
핫
GM: 으으음 역시 빠른 겨루기 룰은 안쓰는게 나았으려나?
능동방어가 기본적으로 수치가낮아요
그럼 좀 경과를 보면서 쓸 것인가를 정하는 것으로... 우선 적용하지 않기로 하죠!
GM: 자, 그러면 라나야는 단검이 당신의 복부를 향해 매서운 기세로 찔러왔지만, 일본도로 쳐냈습니다
팅!
그리고 파인트 근처 코볼트는..
라나야: " 마음 속에 혼란이 가득 찬 움직임입니다. "
넵. 이렇게 이동공격합니다!
16 vs 9 단검
물론 당연히 빗나갑니다!
허공을 찌를 뿐입니다
파인트 근처의 해골들은 둘 다 등에 매둔 활을 꺼내듭니다.
이동공격이니까요
라나야: 저 코볼트는 반만년을 단검술을 수련했습니다
GM: 라나야 근처 해골들은 우선 거리를 벌리죠.
리치가 3이니
자, 굴려보세요! 이동공격이죠?
8 vs 9 피하기
흑흑....
@ 파인트는 혀를 찹니다
GM: 아니, 생각해보니 라나야 쪽을 향하고 있었으니까
못피하지 않을까요?
못보고 있었으니까요.
뭐
단검에
라나야: 원래 협력플은 뒷치기에서 나오는 법입니다.
하는게 어떻습니까
GM: 아니 원래 능방은 안보이는 상태에선 못쓰니까...!
파인트: 원래 측후면 방어에 -2 페널티는 맞기는 한데
바로 전 턴에 라나야가......
-2받는게 룰이긴한데
저거
즉사아닙니까
까지는 아니죠.
자, 우선 HP 아래에...... 어....
10이니까 -11
어... 바로 HP * -1이네요..
HT 굴릴게요.
^^;;;
코볼트는 몸통이 꿰어서 비명 한 번 못지르고 죽어요.
파인트: @ 파인트는 창으로 놈의 몸통을 꿰뚫고는 비틀어 빼냅니다
테슬라: @코볼트근처까지 이동한후 철퇴로 휘둘러 공격합니다
이것도 측면 공격이죠? -2네요.
12 vs 7 피하기
코볼트는 발을 잘못 디뎌서 피하지 못합니다!
피해 굴려주세요.
코볼트 주거욧!
GM: 좋습니다.. 코볼트는 몸통에 철퇴 빔을 맞고 비틀거리네요!
닐리아, 아까 방화벽 기억하시죠?
앞에 나무 테이블이 보이네요? 아주 잘 탈 것 같은게요.
하지만 30분쯤은 지난 뒤에 다시 굴리게 하는게 인지상정이겠죠...
자 닐리아 뭐하나요?
음
그러니까 지금 코볼트 하나는 죽었거
하나는 죽기 일보직전이고
해골 궁수 둘만 뒤에서 있는거군요
해골궁수를 처리ㅐ야하는데
GM: 반감거리가 25라서 사거리 생각 안하고 팍팍 쓰셔도 됨!
그럼 어떡합니까?
투입할 수 있는건 10까지죠?
이거 충동 판정 따로해서
풀다로 쏠지 안쏠지
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좀 재밌을지도
GM: 뭐, 원래 자제 판정 안하면 항시 단점 적용인 것으로 치니까 어떻게 해도 상관없습니다만!
테슬라: 에너지 10 충전하면 님 fp3남아요...
죽을 정돈 아니라
GM: 하지만 으으음 일단 1층이니까 애끼는게 좋을듯? ㅋ_ㅋ.. 선택은 자유...
하긴
조무래기네요
@닐리아는 거품을 물고 화염탄을 준비하다가
생각해보니까 자코한테 전력을 하는건 좀 이상한거같아서
적당히 이성을 되찾습니다
쓸게요
그중에 1fp는
스태프에서
뽑은걸로
GM: 옙. 그럼 3만큼이 본체에서 소모되겠네요.
3은 제 fp에서
1은 마력원인 스태프에서요
테슬라: 즉시방어 주문빼고는 거의 다감소될겁니다
테슬라: fp2 감소 하시고 에너지 4충전 하신거예요
알겠습니다
GM: 넵. 실력이 15라서 발사주문들은 다 fp가 1 할인됩니다.
방어주문 외의 다른 주문들도 다 그럴듯.
쏘려면
판정해야죠?
GM: 자, 그러면 굴려주세욧 집중 한턴 하고 날리는거죠?
거리페널티는 -4입니다.
10?
6 vs 10
집중이니까
담턴에 날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사는 따로 한턴이 더 필요합니다
집중1턴에 바로 발동인 주문이있고
테슬라: 발사주문은 발사에만 한턴을 할애해야 합니다
기본 p.240에 있네요
묘사를 이렇게 할게요
GM: 응? 전 마법 p.7을 보고 있는데 집중 행동을 선택하고 곧바로 성공 판정을 합니다. 라고 되어있어서요.
기본주문은 집중후 바로 발동됩니다
파인트: 발사 주문은 마법 생성에 집중 한 턴을 쓰고 공격에 따로 한 턴을 더 써야 하네요
GM: 네 그렇네요. 발사주문 설명에도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그럼 닐리아는 집중 하고 다음 턴에 쏠 수 있는 것으로...
화염 토큰까지 준비했는데 안타깝네요.
라나야: 공격 2번 안해서 3번 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생각하다가
역시 헛생각인 것 같아서 공격 두번할라고요
응 실패
파인트: 대검 실력이 21이니까 연속공격 하시는 개
GM: 연속공격이 아니라 추가공격이예요. 검객 특성.
파인트: 라나야 지금 무슨 기능 쓰고 있는 건가요?
공격하는거잖아요?
라나야님 대검실력 21임녀 무달 +2 받는거 맞아요
미니언 막타를 먹기 위한 사제님의 설계
GM: 아이쿠 진짜네요. 저도 졸지에 잘못 봤었음.
뭐 그건 일단 나중으로 미뤄두고
GM: 원하신다면 전력공격(추가타)로 세번 공격할수있습니다.
테슬라: 그리고 연속공격하셔도 될거같은데 소곤..
GM: DASF님이 말씀하신게 이거였죠. 제가 뜻을 헷갈려서.
빳쌰
쏘기전에
다 죽을거같아
-6받고
때리는게 있는데
GM: 넵 연속공격 하는 것도 방법이죠. 21이니까요.
테슬라: 전력공격은 다음턴 능동방어 못해욧!!
더블 어땍
자 굴려주세요.
12vs15
9vs15
넵 성공이구
다 성공이네요. 무섭다...
세번의 참격을 날립니다! 그러면...
피해....봅시다...?
짖이겨질듯한
삘링이
9 vs 9
12 vs 9
GM: 한 번 피해서 순간 미소짓고 있었는데 나머지를 맞...습니다.
불쌍한 코볼트.
피해 굴려주시죠
GM: 예. 그럼 15, 12씩 들어가겠네요. 검객 전혀 약하지 않다니까!
자... 코볼트 굴려봅시다...
8 vs 10 HT
GM: 코볼트는 몸에 커다랗게 베였음에도 불구하고....... 버팁니다.
하지만 코볼트가 할 수 있는 것은 이제 없네요 ㅠㅠ
버티는것만...
하지만 다이스 운이 괴상하게 좋으면
계속 살아있을수도?
오크 마법사의 악몽이 또...
GM: 그러면.. 참격을 날린 라나야에게 전력공격(강공)을 날리는 것으로. 17-4=13입니다...
찌르기, 몸통입니다.
17 vs 13
하지만 힘 없는 찌르기는 라나야의 허리 옆을 가를 뿐입니다....
테슬라: 저거 동귀어진하려다 실패한 느낌인데 ㅋㅋㅋ
라나야: 라나야는 여유있게 담배를 피면서 회피하네요.
GM: 활을 꺼내 든 해골들은 파인트에게 1초 조준합니다.
그리고 아닌 해골들은 물론 활을 꺼내야죠!
파인트의 턴입니다.
5m 이동해서
공격 시도합니다
해골을 공격
9 vs 9
성공했습니다
8점입니다
꿰기
GM: 8점의 피해가 박히지만, 해골은 뒤로 약간 밀려나고 충격을 받을 뿐인 것 같습니다.
테슬라: 어 근데 찌르기가 힘17이면 2d안나올텐데
GM: 타격 2 받아서 2d-1이고 창으로 찌르기+3입니다
라나야: 뭔가 한전투에서 너프와 버프가 난무하는 느낌이...
테슬라는 무엇을 하지요?
테슬라: "내세에는 착하게 태어나도록하여라아아앙!!"
굴리세욧
몸통이죠?
간신히 성공했네
-4.....
못피합니다...
피해 굴려주세요
GM: 좋습니다. 코볼트는 공격을 맞고 피를 토합니다....
한걸음 걸어서 해골에게 화염탄 날릴건가용
없겠죠뭐
음
아 폭발 화염탄인거
아시죠?
피해 굴려주시죠.
해골 궁수입니다
GM: 옆에 있는 해골 궁수도 1d 맞습니다.
GM: 자 그러면 파인트와 가까이 있던 해골은 그대로 쓰러집니다. 그와 동시에 몸이 파스라지고요.
@방긋
GM: 한편 닐리아와 가까운 해골은 옷에 작은 불꽃이 붙긴 하지만 아직 죽지 않았어요.
공격할래요
샥샥
테슬라: 아.. 저 죄송합니다 철퇴데미지가 너무 잘떠서 확인해봤더니 +2 더받고있었어요
GM: 옙 좋아요. 몸통 휘두르기인가요? 연속공격이죠?
(아니... 역시...!)
테슬라: 이게 지난주에 데미지를 미리 합쳐놓았는데 깜빡하고 다시 합쳐버렸네요
GM: 찌르기/꿰기니까 생물이라면 주요장기를 꿰어서 대미지를 더 주거나 할 수 있구요
GM: 다른 식으로 찌르기가 이득인 경우도 있고
하지만 이 경우는 휘두르기가 낫겠네요
GM: 사실 해골은 찌르기 능방에 +n을 받는다던가 하는걸 봤던거같은데 까먹...
11vs15
13vs15
뭐지
2씩 늘어나는데
테슬라: 사실 마스터가 까먹은 유저에게 유리한 룰은 없는 룰이다 라는 명언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공격은 -6안받아요
피해 굴려주세요
(To GM): 12 vs 3d6+4 코볼 반응
GM: 허억..... 볼 것도 없이 바스라져 죽습니다.
라나야: " 나의 마음은 평온하다. 명경지수. "
GM: 코볼트의 턴에, 코볼트는 행동없음을 택합니다.
GM: "사.. 살려줘...! 죽기 싫어! 더 이상은 제발!"
(도덕심 테스트입니다)
파인트: 파인트는 살의가 있습니다. 자제 판정 할게요
11 vs 15
GM: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 할게! 죽이지 말아줘!"
이교돈데
GM: 이교도는 머리통을 깨는 것 뿐이다...
닐리아: @멀리서 그런 파인트를 보고 초큼 놀랍니다
GM: 여튼, 해골 궁수는 활을 꺼내들었었죠. 라냐야를 향해 한발 쏘고싶은데...! 장전을 해야하죠!
3초..!
그-없입니다.
자, 파인트의 턴입니다.
테슬라: "이름모를 코볼트여! 정의의신 오스람의 품으로 귀의 하겠는가?"
테슬라는 코볼트를 붙잡고 개종을 시도하네요
전투행동없습니다
GM: "하.. 할테니까 제발 죽이지 말아주세요!"
(이것이 오스람 교도들의 전도 방식인가)
라나야: " 불필요한 살생은 뱀에게 다리와 있는 것과 같습니다. 현명하십니다. "
테슬라: "오오 오스람의 이름으로 그대의 죄는 사하여 졌노라!"
파인트: "흥, 네깟 놈의 목숨에는 관심 없으니 꺼지라고."
테슬라: "이제 평생 나를 따라 다니며 나의 수발을 들고 죄를 늬우치도록 하게!!"
자, 그럼 해골 두 마리가 남았네요.
아직 불타고 있는 해골 한마리가 안죽었습니닷
창 연속공격 시도합니다
균형좋은 무기임으로 창 실력 21
GM: 넵, 역시 마찬가지로 픽 하고 죽습니다.
테슬라: 던판은 기능치 올리는 룰이없어서 전투 사제를 못만들었...
닐리아 턴인가요?
어차피 바로 공격 못하니까 라나야 턴이겠네요? 맞나요?
제가 마법을 또 여앙해서
영창해서 쏘기전에
다 죽어있겠네요
라나야의 턴입니다
테슬라: "그대는 들으라 정의란 무엇인가.....쏼라솰라"
라나야: " 흙으로 돌아가는 것은... 자연의 섭리일지니. "
GM: 넵 리치 1,2니까 이동 안해도 공격 가능할걸요?
응 맞아요. 휘두르기 한정 리치 2도 닿습니다.
14vs15
8vs15
11vs15
굴려굴려 피해판
저 진짜
노쓸모같네요
ㅎㅎ;
8
13
GM: 좋아요! 라나야가 날아서 삼연격을 휘두르자 온몸이 산산조각 납니다!
라나야: @라나야가 검을 검집에 집어 넣네요.
닐리아: 근데 닐리아는 전투후 공포증이 있습니다
이건 적이 무서운게 아니라
아군한테 질린걸로
거의 일방적인 학살아냐 이거!
"자, 서두르자. 어서 그 녀석의 목을 꿰어버리자고."
"으... 으우..."
GM: 넵 하세요! 아니면 그냥 자제 안했을시 단점 항시 적용으로 간주합니다.
12죠?
6 vs 12
성공
GM: 아까전에 특히 사제가 제가 보기엔 무서웠을 것 같습니다.
닐리아: "완전 아까랑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요"
테슬라: "자아... 많이 흥분한듯 하니 조금 진정함이 좋겠어"
GM: 그러므로 공포판정에 +2를 드리기로 하죠 ㅋㅋㅋ
라나야: " 강한 정신에는 힘이 깃드는 법입니다. "
닐리아: @얌전히는 안겨있는데, 몸이 굳어있씁니다
zzzzzzzzzzzzz
1d FP를 잃습니다... 마법사에겐 엄청난 출혈
ㅠㅠ
zzzzzzzzzzzzzzzzzzzzz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 1d초동안 충격에 빠지는데, 이건 뭐 딱히 의미는 없죠
허......
테슬라: 흠 쉬면서 fp 채우고갈 여유 되나?
라나야: 이거 다키스트 던전 스트레스 꽉찼을 때 그거 아님?
ㅋㅋㅋㅋㅋ
닐리아: @닐리아는 제일 공포스럽게 봤던 사제가
아무일도 아닌양 자신을 안자
쵸큼
쇼크를 먹은듯 얼어붙습니다
엄청 피로해보입니다
닐리아: 이교도한테 보여줬던 모습이 꿈에라도 나올것 같군요
라나야: @닐리야의 양볼을 붙잡고 눈을 마주합니다.
라나야: " 무엇이 두렵습니까? 우리는 하나입니다. "
" 마음을 강하게 먹으십시오. "
테슬라: "두려워 마시오. 오스람게서는 관대하시오"
"으아...."
파인트: "그래, 이제 저 윗층에 있을 녀석만 죽이면 된다고."
성공했으니
날아가...
닐리아: 이거 저만 혼자 크툴루 하는거 같은데요?
물약
GM: 없습니다. 페널티가 있다면 괴물들이 랜덤하게 내려오는데 발각 위험은 있겠네요.
그대로 진행하셔도좋을것 같네요
닐리아: 네, 닐리아는 떨리는 손으로 멜빵에 세로로 걸려있던
푸른 빛깔의 영롱한 물약을 약 먹듯이 삼킵니다
닐리아: 미간에 힘이 풀리고, 조금은 안정된것 같아집니다
테슬라: 어쩔까요? 30분정도 회복하고갈까요?
GM: 물약을 마셨지만 여전히 쉬셔도 됩니다.
닐리아: "조금, 놀랐을 뿐입니다... 히히..."
GM: 10분에 1FP입니다. 에너지 회복이 있었다면 5분에 1FP였겠지만...!
라나야: " 다행입니다. 혹시나 문제가 생긴다면 제가 전심을 다해서 보호해드리겠습니다. "
GM: 자. 좋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죠? 잠시 쉬고 올라가나요?
파인트: "음, 어찌되었든 기습은 꽤 성공적이었던 것 같군."
물약도 3개나 남아있구요
테슬라: 으음.. 할수없네 물약빨고 진행하는 분위기라면
테슬라: "아무래도 태세를 정비해야 곧 다시 올라가야할것같군"
GM: 20분정도는 쉬고 가셔도 되겠지만 뭐, 그냥 올라가셔도 되고요.
기습당하면 좀 골치아픅ㅆ죠
뭐가 내려올지도 모르고요
꽤 소리도 컸을테니
테슬라: "닐리아와 파인트 이리로 오게 내 오스람님의 힘을 잠시 나눠주도록하겠네
닐리아: @닐리아는 사실 이교도여서 그 사제가 하는 말이 속으로 걸렸지만
파인트: @ 파인트는 순순히 사제에게 다가갑니다
닐리아: 들키는것보단 나아보이기에, 테슬라에게 다가갑니다
테슬라: 불꽃무기 쓸건데 쓰고 쉬면 주문유지 안되죠?
지속시간 1분이어요
계속 유지하면서 다닐거거든요
넵 좋습니다. 유지 에너지 0이겠네요.
테슬라: 근데 회복하는도안에는 아마 주문유지가안되는걸로 알고있어서
테슬라: 전 불꽃무기 실력이 20이라서 소모 -2 받으니까
조우와용
세명에게 걸게요
4 vs 20
10 vs 20
파인트: 여러 번 걸면 그만큼 페널티가 생길텐데요
다른 주문을 유지하는 동안 주문을 걸면 -1 페널티 받으니까...
그래도 유지비는 안드니 상관없으려나
자, 그럼 이제 올라가는군요?
테슬라: 넵 그럼 닐리아빼고 모두에게 불꽃무기 걸린상태로 올라가도록하죠
GM: 파인트, 라나야 모두 FP 풀로 채워지겠네요.
닐리아: "테슬라 사제님! 좋은 불꽃입니다!"
@침 질질
테슬라: "자네도 정의의신 오스람님을 믿도록 하게!!"
파인트: "호오." @ 파인트는 불타는 창을 보며 작게 감탄합니다
GM: 자, 그러면 여러분은 계단을 오릅니다...
GM: 자,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아까전에 본 풍경 그대로네요.
다른건 없나요?
같은 구조라해도
w/ gm (화장실좀 갔다오겠습니다)
GM: 일단 쓰레기 더미중에 뭔가 귀한게 있을지 모르죠?
테슬라: @테슬라는 특별한것이 없는지 수색을 합니다
예 그러면 수색 기능 있으신가요?
쓰레기를 뒤지니까, 그 안에서 나온 것은..
(광고 뒤에 공개됩니다)
====
GM: 그렇게 테슬라는 쓰레기 더미를 뒤져서 뭔가 쓸만한 것이 있나 찾아보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무얼 하나요?
라나야: " 그로부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면. "
DASF: 파인트는 서둘러 윗층으로 올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라나야: 여유롭게 담배를 피며 테슬라를 기다리네요.
닐리아: 닐리아는 집중력이 부족하기때문에 잡동사니를 걷어차면서 안절부절 못하고있습니다
GM: 그럼 파인트는 계단 근처에서 검지 톡톡하면서 기다리고, 라나야도 마찬가지고.
닐리아 또한 그냥 안절부절하며 기다리는군요
좋아요. 그러면!
쓰레기 더미 안에 있던 것은!
쥐떼입니다.
테슬라: "오오 이것도 오스람신의 이끄심인가!!"
쓰레기 더미 안쪽에 숨겨져있던 곳에 난데없이 쥐떼들이 바글댑니다!
GM: 동시에 당신의 갑옷 위로도 올랐지만, 다행히 갑옷을 꽁꽁 싸매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몸 속으로 들어오진 않겠네요.
테슬라: @불타는 철퇴를 휘불러 쥐때를 쫒아냅니다
라나야: " 실패는 우리의 길을 더 확고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
6HP를 잃으면 흩어집니다.
사실 뭐 볼 것도 없지만요.
자, 그럼 그렇게 쥐떼는 흩어지고..
GM: 당신이 그렇게 공격하자, 쥐떼들은 잽싸게 도망갑니다.
GM: 산산이 흩어지고, 거기 있던 것은 이것 뿐인가.. 싶을 무렵
안에는 금화 10냥이 있군요.
테슬라는 발견하는데, 다른 이들이야 어떨지 모르죠. 사실.
(싱긋)
테슬라: "오오 오스람께서 귀중한 금화를 내려주셨도다"
@금화를 주워 낼름 담습니다
라나야: " 욕심은 마음을 탁하게 하는 것인데... "
어이 사제님
라나야: @담뱃불을 끄며 쯧. 이라는 소리를 내는군요.
DASF: 파인트는 테슬라가 금화를 가져간 것을 눈치채지 못합니다
닐리아: @닐리아는 그런건 상관없고, 아까의 불마법에 열광하고있습니다
좋아요. 그러면 그 외에는 달리 흥미로운 것은 없어보이는군요.
"파인트 자네가 앞장서주게"
라나야: @담뱃대를 주머니에 넣고 검을 뽑습니다.
파인트: @ 파인트는 고개를 끄덕이며 앞장섭니다
테슬라: @테슬라는 그전에 마력회복물약을 하나 마십니다
GM: 옙. 대열은 그럼 파인트 - 라나야, 테슬라 - 닐리아 일까요?
좋아요. 위로 올라가니까..
테슬라: 웃 코볼트 말고 뭔가 좀 쎄보이는게 있다
자, 그러면 바로 지각력을...
파인트 실패요
"우와! 날려버리면 되는건가요!?"

GM: 옙. 그러면 여러분들이 올라오는 것을 듣고, 좀비들이 불안한 으르릉 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라나야: " 우리 앞을 가로막아도. 결국 우리의 단결 앞의 무릎을 꿇으리. "
GM: 그리고 닐리아가 소리 치니까 나머지도 당연히 들었겠지요?
속력을 비교해봅시다.
6
근데 가방을 좀
멜빵이랑
간편해제 배낭을
해제해서 바닥에 둘 수 있을까요?
테슬라: 간편해제 배낭은 자유행동으로 둘수있어요
GM: 옙. 멜빵은 포션 드셔야 하니까 굳이 해제할 필요 없을텐데욧
물약띠에
있습니다
테슬라: 간편해제 배낭은 그냥 전투되면 자동으로 풀고 끝나면 챙기는걸로 합시다
테슬라: 굳이 반복해서 묘사해줄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자 용혼전사의 턴!
레드드래곤 디사이플 같은건가
용의 영혼?
넵 나선형으로 나있는거죠
계속.
라나야: 테이블 좌측 의자에 있는 도마뱀 아래로 가서 공격해볼게요.
테슬라: 사제주제에 언데드 퇴치가 없다니... 잉여롭네
이동력 6이죠? 이동공격입니다.
9로 굴려주시죠
잉
이잉
GM: 달려가면서 베어내지만 허공만 가릅니다!
마스터
GM: 코볼트 그림자 전사는 한걸음 걷고 찌르죠. 푹찍
네 있습니다
테슬라: 전투중 분발중에 맹진이라고 이동공격 페널티 없애주는분발있어요
GM: 으으음- 무예까지 쓰기엔 좀 그렇죠...
옙. 그러므로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괜찮겠죠?
파인트: 기본 룰북 분발은 강공과 연속공격 패널티 줄이기가 있었죠
바로 그림자 전사의 단검입니다
이쪽도 연속공격 하죠 히히
12 vs 11 몸통 찌르기
9 vs 11 몸통 찌르기
네 코볼트입니다
받아낼게요
한번 하면 되져?
GM: 오. 대성공. 라나야는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가볍게 받아냅니다.
GM: 코볼트 그림자전사는 "치잇" 하고 아깝다는 듯 혀를 찹니다.
파인트의 턴.
용혼전사에게 이동공격을 시도합니다
주요 장기를 노리겠습니다
음
테슬라: "그 사악한 존재를 살려두지 말게!!"
파인트: @ 파인트는 깊게 찔렀지만, 빗나가고 맙니다.
턴 종료
11 vs 9
ㅋㅋㅋㅋ;
좋아요
미스 더 타겟
닐리아: 근데, 이동후 기 모으는건 패널티 있나요?
GM: rolling 1d2 테슬라/라나야
= 1
응... 그렇다네요
GM: 좀비 두 마리는 바로 테슬라를 상대로 붙잡기를 시도합니다. 9입니다
13 vs 9 붙잡기
응 없어
구울은... 1
맙소사. 그 안에서 엄청나게 기다란 혀가 나오네요.
테슬라: "죽어서도 영우너히 고통받으라!!!"
드러
11 vs 12 구울
피하거나 받아내거나!
혀가 당신을 향해서 날아와욧!
14 vs 14
간신히 성공했네
철퇴로 혀를 '쳐낸'거니까요.
GM: ... HT 판정 공격받은 즉시 하던가요? 자기 턴 돌아와야 하는거죠?
그럼 혀가 날아가면서 축 늘어집니다. 힘을 잃고...
닐리아 행동해봐욧
테슬라: "불타는 무기니까 좀아플거다 이 사악한 종자야"
GM: 그러네요. 혀에 불까지 붙을듯.. 무섭다
혀 전체가 불타겠네요. 13(열 피해)니까
닐리아 행동해욧
파인트: 닐리아 한 걸음 옮겨서 코볼트 노려봐요
다른걸 써볼까봐요
음
이건 지속피해였네
GM: 불의 숨결은 기본 실력이 낮아서리 'ㅅ'
아마 -2이던가
높긴한데
그냥
화염탄 솔께요
쏴보죠
테슬라: 난전상황이라 화염탄 잘못쏘면 아군이 휘발릴....
5
좋아요. -4입니다.
그래야 쏘니까
나중에 쏠때 명중판정에 거리페널티
맞아보여요
그랬구나. 에러플이네요
GM: 여튼 화염탄으로 굴려보죠 그러면, 이건 화염탄을 생성하는 판정입니다.
성공하면 손 안에 불타는 공이 만들어집니다
음 성공이네요
GM: 예 좋네요. 다음턴에 쏠 수 있습니다...!
18이요
파인트: 그럼 1 감면되니 fp4 쓰고 5d 화염구를 만든 거에여
아까도
아프다
ㅎㅎ
용혼전사는... 음 지금 단 하나가 대충 40cm라고 가정하고 대략 80cm 높이에 있는거네요.
기왕인데 끝까지 올라가죠 뭐
이러고..
전력공격(정확)으로 독 뱉기 시도합니다.
이번만 잘피하고
패면 맞겠네요
GM: 파인트에게 발사하죠. 제일 가까우니까요.
개인적인 원한은 없습니다.
넵 고유공격
5m니까 -3이죠?
10 vs 11 산 뱉기
아니 정확을 안더했네요.
피해보세요
방패보너스 +2
파인트: 후퇴까지 하면 반드시 피할 수 있는데
GM: 흑흑.... 좀 그럴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그럼 12로?
테슬라: 닐리아님 화염탄 용혼전사한테 던지는게 어때요?
파인트: 파인트는 무사히 용혼의 독침을 피합니다
이제 쫒아가서 죽일거임
테슬라: "그게 다 제가 만물을 사랑해서 그런겁니다
GM: 자... 용혼전사는 X됐다는 표정이네요
꽤 당황합니다.
라나야 턴.
침뱉기가
필살기면 안돼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볼트 공격요
그림자 머시기?
굴려굴려 휘두르기 몸통 판
찌르기 해도 되고
5vs15
좋아요. 그럼 처음 두 공격만 피합니다.
4 vs 9
네 두 공격 맞습니다.
테슬라: 결과실력이 10이상차이날때 주사위눈 6이하는 대성공이예요
넵.
3,4는 언제나 대성공. 결과실력 15 이상이면 5도 대성공, 16 이상이면 6도 대성공.
허억..
10-31=-21....
네.. 휘청거립니다..
8 vs 10 살까요?
끈질긴 녀석.
맷집은
강하네
GM: 넵 그거 확인하기는 좀 시간이 걸려서리
생각해보니 녹다운같은것도 안했네요.
녹다운 해보죠 기왕인데
파인트: 대성공표는 복잡하니 그냥 능방불가로만 해두
GM: 네. 그럼 코볼트는 공격을 맞고 그대로 바닥을 기어다니다시피 합니다.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테이블로 엎어지네요.
행동불가입니다.
파인트 턴.
목숨은 있네
전력공격 갑니다
GM: 아까 그래서 산뱉기가 5m로 거리 페널티 적용한다고 했었죠
옙 좋아요.
(강공)인가요? 어차피 맞을테니까요.
파인트: 전력공격(정확)으로 도마냄 놈의 두개골을 노립니다
두개골이면 -7이죠?
굴려굴려 공격판~
성공입니다
9점
ㅠㅠㅠ
앗 이게 왜 나왔지
옙 좋아요.
바로 HP * -1로 떨어지는...
좀비들의 붙잡으려는 시도를 피해내고 구울의 날아오는 혀를 작살냈...
너무 무섭다
괴물이야
ㅠㅠ
테슬라: 불타는무기 데미지 +2있는거 기억하셈요
무엇을 하나용
저 멀리 있는게 구울입니다
혀 불구된 구울....
12 vs 14
피해 굴려주세요
좀비는 조무래기입니다
GM: 네.... 어.... 죽었어요. 한방에....
좀비는 힘없이 비틀거리다가 테슬라의 정의로운 철퇴 세례에 그대로 나가떨어집니다
미쳤다
너무 강력해
파인트: (솔직히 마법사가 할 일이 없어요...)
GM: 좀비는 그대로 노리던 타겟을 계속 노립니다... 테슬라를 붙잡습니다.
(그쵸)
10 vs 14 붙잡기(전력공격)
GM: 그 와중에 구울은 불구가 되어 바닥에 철퍼덕 떨어진 혀는 내버려두고 그대로 라나야에게 때리기 시도
허억. 테슬라 피해 굴려주세요
그래도
너무 쌔...
GM: 이와중에 시체에 불 붙겠네요. 좀 안좋은 냄새가 납니다.
넵 열 피해.
GM: 열 피해 +2는 부상배수 적용한 뒤에 붙겠죠?
그럼 15+2=17이겠네요?
-9네..
좋아요. 닐리아 턴
화염탄 누구에게 날리죠?
소고싶어도
이미 다들 피니쉬 돼있지않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굴려굴려
인데
굴려주세요
GM: 아앗 토큰 액션으로 만들어놔서 자꾸 거슬리네
파인트: @ 머지 않은 곳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에 몸을 움츠립니다
펑!!1
이거 턴 돌아올 때 하는거였죠?
8 vs 11 용혼전사
네... 사네요...
하지만...!
GM: 네. 하지만 용혼전사는 딱 봐도 수지가 안맞기 때문에 도주를 시도합니다.
계단 올라온 이유가 이거때문이었음...
저거 안죽냐
-10!
흑흑
11 vs 3.....
그럴 리가 없지.
당연히 쓰러집니다.
멋있는 단말마를 날리지만 그래봤자 코볼트
뭐 슬슬 전투가 끝이 나기 시작하니까 이건 스킵할까요? 아니면 끝을 볼까요?
오거를 보자!
나의 화염구가
불타오른다
제 말은 이 전투의 마무리를 할까 말까라는 뜻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지금 너무 격양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강해버리면
그냥 탑을 부숴버려도 될듯
테슬라: 그러네 탑이 불타는데 지들이 어쩔거야 ㅋㅋㅋㅋ
아니면 내열구조였다더가?
GM: 좋아요. 그러면 일단 어떻게 정리한 걸로 칩시당
ㅋㅋㅋ
선진 제국의 방화기준...
아까 세션시작했을때
충동 조정 실패해서
방화했음 끝 아니여
GM: 좀비들은 다 주겄구 용혼전사와 그림자 전사가 쓰러져있네요.
라나야: 내가 안막았으면 마스터 멘탈도 서르르 녹았겠지?
GM: 둘 다 걍 도망가고싶어하는데.... 못도망가게 하다니!
ㅋㅋㅋ
가기전에 정비할게
있을까요?
저는 포션좀 다시 마시면 될거같네요
관찰 있으신 분? 실력 몇이죠?
파인트: 파인트는 쓰러진 용혼전사의 심장에 창을 박아넣을게요
관찰성공
GM: 옙. 그럼 의자 밑에서 무슨 책을 발견합니다.
가죽 커버로 되어있네요.
GM: 겉으로 보기에 꽤 고급처럼 보이는데, 그 내용은.
테슬라: "흐음 사악한 종자의 일지인가...?"
비밀 지식 기능이 있어요
제가 알아볼 수 있을것 같네요
그전에
GM: 내용은, 이 탑의 어딘가에서 마법사들이 제단에서 의식을 주기적으로 벌였다는 것입니다.
마법문서라기보단.
GM: 제단은 마도왕 시절의 것인데, 파괴할 수 없어서 계속 의식을 벌여 그 힘을 억제해야 한다는군요.
테슬라: "으으음!! 이 사악한 제단의 힘을 오거마법사가 이용하려는 것인가"
GM: 그리고 그 끝머리에는 '하지만 파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 방법은... 신만이 알 것이다.' 라고 마무리되어있구요.
테슬라: "내이 사악한 제단에 신의 철최를 내릴것이야!!"
파인트: "어려운 이야기는 딱 질색이야. 요컨대, 오거 녀석을 죽이면 된다는 거 아냐?"
GM: (ㅋㅋㅋㅋ 뭔가 술 취한 할아버지같다)
닐리아: "맞아요! 오커녀석을 암튼 날려버리면 되는거 아니에요?"
GM: 좋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죠?
바로 위층행! 이겠지만
GM: 파인트는 용혼전사의 시체를 계단에서 발로 툭 칩니다.
쓰러집니다.
불쌍합니다.
너무해 ㅋㅋㅋ

딱 보니까, 이거 건들면 X되겠습니다.
이걸 죽여야 되잖음
GM: 그물 침대가 계단 사이로 나있는데, 은밀하게 움직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지도해준다고 하고 약간의 보정을 받을 수는 있을듯
ㅋㅋㅋㅋ
예 맞네요
-5.. 라나야는 9군요
12 vs 11
으음 오거 입장에선 꽤 어려울테니까. +3 정도.
라나야 13 대신 굴릴게요.
허어어억
전우너성공
돌로 되어있었는데 끝부분에서 돌조각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오거는 갑자기 커엉 하면서 크게 코를 고는데...!
깨는가 싶더니 곤히 도로 잡니다.
GM: 예. 일단 전투없이 무사히 다음 층으로 올라갈 수 있겠네요.
이렇게 성공하기도
드문데 말이죠 ㅋㅋㅋㅋ
스릴있다 이거

자, 최상층입니다!
테슬라: 사실 이정도면 4인기습으로 죽일수있지 않았을까?
기습 폭발 화염탄 어떰
GM: 자, 보시다시피 이런 마법 의식같은게 진행중이군요.
테슬라: 이거 신비학 판정으로 알아볼수있을까요?
GM: 탑의 꼭대기에는 놋그릇 열두 개가 있고, 그 안에서는 향유가 타고 있네요. 방에는 기이한 빛이 가득 차 있고, 놋그릇들서는 붉은 기운이 나와 방 중앙에 있는 푸른 에너지의 소용돌이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으음 마법학이 좀더 자연스럽겠네요
신비학으로는 이게 무슨 의식이라는 것만 알아볼 수 있을듯.
테슬라: 아가 일지에는 신만이 안다며... 페이크 당했다!!??
사제는 마법학 없지 않아요?
테슬라: "으음... 아주 사악한 의식이 진행되고 있는것같군"
테슬라: "닐리아 자네가 이 사악하 ㄴ의식을 알아볼수 있겠나?"
GM: 예 마법학 페널티 없이 굴려주세요. 성공하면 무슨 의식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닐리아: "후후... 저도 쓸만하답니다... 맡겨만 주시라구요 히히..."
(너무해... ㅋㅋㅋㅋㅋ)
테슬라: 아깝다 6뜨면 마스터 협박해서 오거 약점같은것도 겸사겸사 물어보는건데
GM: 예. 그럼 닐리아는 진행중인 이 의식의 흔적을 보고, 일단 이 의식은 상당히 정교한 솜씨의 마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의식은 언데드들에게 힘을 주고 그들을 조종하는 의식입니다. 그리고 특히 오거 마술사 자신의 리치화에 힘을 불어넣어주고, 언데드 오크를 조종하는 것에 목적이 있어보이는군요.
GM: 하지만 이를 멈추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가 문제입니다.
훗하하하하
닐리아: "우히.... 이...이거 이거 생각했던것 보다 더 흥미로운데요"
닐리아: "아까까지 만났던 어..언데드랑 언데드 오크들을 누가 조종하나 했더니 히히..."
글세요
GM: 으으음. 좋아요.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GM: 아까전엔 해체 방법까지 알아낸 것으로 하고...
GM: 이번에는 -7의 페널티로 매턴 판정하는 식으로 해체를 시도해봅시다.
그 방법은....
글쎄요. 사실 그거까진 안정했는데 (싱긋)
무슨 속성이더라...
으으음
GM: 좋아요. 그럼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보조를 맞춰서 같이 하면 +1를 드리죠.
사제님이 하시면 실력 12겠네요.
이거 보니까 잘못 건드리면 좀 아프겠네요.
자, 해주십쇼
테슬라: @파티원들에게 이것저것 지시를 하고 방패를 꼭잡습니다
해드려도 되나요?
파인트: (파인트는 뭘 하면 되지...... 구경?
테슬라: "자네가 나를 적극 보조해주도록 하고 파인트와 라나야도 위치를 잡아주게"
"마법적인 역활뿐만이 아니라 방위와 신념까지필요한 중요한 의식이라네"
테슬라: "그럼 이제 이 사악한 마법을 해제 하도록 하겠네"
@ 마법해제를 시도합니다
5 vs 12
엥!!!!
사제 만능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 좋아요. 그러면 테슬라가 잠깐 경건하게 자세를 취하고 기도를 드리면...
12개의 향로로 둘러싸인 중앙의 파란색 소용돌이와 그 주위로 뿜어져 나오는 불꽃들이 서서히 걷히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구멍이 완전히 닫혀버리네요.
그리고...
GM: 수고하셨습니다. 를 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ㅎㅎㅎ;;
GM: 사실 더 있습니다만, 분량 조절상...
닐리아: 치타맨?????????????????
이럴줄 알았으면
ㅠㅠ
GM: 예. 사실 이 시나리오는 그런데 2회분의 이야기 두 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GM: 그래서 전 사실 이번주로 끝내는걸 생각했었거든요.
수요일 되시나요 다들?
GM: 원래 시나리오 자체가 2회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거고.
닐리아: 저 한번에 끝날줄 알고, 다음주 목요일에 세션 잡아놨거든요
테슬라: 음 전 다음주 가봐야 알것같아요 수요일은
GM: 예 그렇죠. 이야기적으로 봤을때 조금의 후일담을 추가하는 정도로요.
그래서 전 다들 괜찮으시면 바로 후일담 하고 끝내는걸로 생각했거든요
저는 괜찮긴 합니다만
DASF: 그럼 후일담으로 넘어가는 것도 괜찮아요
뭐 괜찮죠
그러면...!
DASF: 파인트는 복수도 완료했고..... 돈은 뭐 못벌었지만 나름 만족했을 듯싶네요
테슬라: 근데 오거마법사는 마법해제되자마자 죽은건가
테슬라: 마법해제해서 약화된 버전으로 싸울줄알았는데 ㅋㅋ
GM: 일단 '리치화를 방해한다' 같은건 순전히 저의 창작이어요 사실.
그래서..
테슬라: 아니면 마법해제 안시키면 부가살태그 달고있다거나
GM: 일단 오거 마술사의 행방에 대해 여기 남은 다른 괴물들에게 반 협박조로든 뭐로든 물어보면
오거 마술사는 잠시 연구로 자리를 비웠다는 투로 말하겠어요.
하지만 아까전의 마법 의식을 해제한 것만으로도 오거 마술사에게는 충분한 타격이었을테고,
더불어 괴물들의 시체와 아래쪽을 좀 더 자세히 뒤져보니까 마법 아이템 한두가지 정도는 더 찾을 수 있었고요.
이 정도로도 충분한 수확이리라 생각하고 여러분들은 탑의 나머지 괴물들을 처치하고 작은 여정을 마무리 합니다.
재밌었어.